Great, It's normally the time to get depressed for me. But well. It feels quite Ok. Actually good. It could change my mood in winter time then.
설레고 벅차고 즐거운데 그래도 가끔씩 뭐하고 살고있는지 스스로에 의문이 들 때가 있다. 미래가 미래를 걱정하는데.
다시 마이앤트메리의 노래를 들으면서 있는 지금, 한국을 떠나기 전, 언니가 제주도 떠나기 불과 몇 시간 전이었던 그 날, 그 무더운 여름날의 선선한 밤공기와 벌레가 물어대던 여름밤 경대 본관 앞. 그리고 음악. 따뜻한 대화들. 상처받은 영혼들. 달라질 미래를 상상하고 또 사실은 기대하면서 안녕을 말하던 우리가 다시 생각 나면서, 내 마음은 그때 그 마음을 되찾아 간다.
사실, 시끄럽게 떠들고 소리지르고 깔깔거리며 웃어대는 내 모습을 볼 때마다... 김태영이 말했던 말이 아직도 생각난다. 모두가 내가 사람들을 싫어 한다고 말할 때, 그녀 혼자서 내가 그들을 너무 좋아하기에 그렇다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그 순간 그 기분 그 표정. 5년이 지난 지금도 마음에 꽝하고 내려 앉은 그 말이 기억 난다. 지금은 조금 치유되었을까. 사실은 엄마가 이제 잘 지내자, 화내지 말자 우리 이제 잘하자. 했을 때 눈물 찔끔. 우리 없이 엄마 아빠 둘이서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 보다 괜찮다고. 그래도 아빠가 걱정되긴 하지만, 통화할 때마다 어깨 너머로 보이는 거실의 풍경 속에 우리들의 사진이 조금씩 늘어갈 때마다 말하지 않아도 그리워하고 있으시다고, 보고싶다고, 하는 모습이 보여서. 눈물이 조금 나네.. 지금. 자랑스러워할 당신의 딸이 될게요. 어딜가서든. 열심히 살게요.
Monday, November 28, 2011
Tuesday, November 22, 2011
Don't think that everyone will understand your everything. And don't hope that they will accept everything of you. Life never works in that way. As sometimes cannot understand others at all, it is same for them. Do something to fit for other people. Hmm , it could be the matter of respect at the same time.
Or, the people who loves me will understand why I'm doing like this. Fuck it.
Which way should I go? Life is full of never-ending choices. Just let's be flexible.. And don't get hurts. That's the most important thing.
Or, the people who loves me will understand why I'm doing like this. Fuck it.
Which way should I go? Life is full of never-ending choices. Just let's be flexible.. And don't get hurts. That's the most important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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